pipln
IDEAS TO PIPELINES
Jay Lee • pipln

아이디어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사람.

Jay Lee는 인프라와 자동화를 좋아하는 빌더입니다. 불필요한 마찰을 걷어내고,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들이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지금 집중하는 것 pipln · 개인 워크플로우 자동화 · 깔끔한 배포
실서비스용 인프라 · 자동화 · 툴링
현재 거점 Seoul · Remote-first
About

Jay Lee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불필요하게 복잡한 걸 싫어하고, 어설프게 돌아가는 시스템도 싫어하는 사람.

Builder · Infra-minded · Automation-first

Jay는 “요청”보다 “시스템”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한 번 해줄 수 있는 일보다, 두 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걸 선호합니다. 그래서 인프라, 배포 파이프라인,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시간을 많이 씁니다.

코드는 결국 결정의 집합이라고 생각합니다. Jay가 좋아하는 건, 그 결정들을 최대한 단순하고, 예측 가능하고, 팀원이 봐도 납득 가능한 방향으로 정리하는 일입니다.

Infra & Tooling Developer Experience Automation
Work

지금 돌리고 있는 것들

pipln은 결국 Jay가 쓰고 싶은 툴과 인프라를, 남이 써도 편하게 만든 버전입니다.

pipln.com

개인 인프라의 중심

Traefik, Docker, Tailscale을 기반으로 한 최소한의 멀티 서비스 인프라. 실험적인 것부터 실서비스까지, 깔끔하게 라우팅되고 관리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Routing · TLS · Observability GCP VM · Traefik v3
Automation

n8n 기반 워크플로우

반복되는 작업과 “이거 언젠가 자동화해야지”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을 실제 플로우로 옮겨놓는 중입니다. 슬랙 알림, 리포트,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n8n으로 끌어와서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n8n · Webhook · Schedulers 내부 Tailscale 네트워크
Experiments

AI · 도구 · 관찰

ChatGPT와 각종 모델들을 “제품의 일부”로 쓰는 방법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자동화하는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Prompting · Agents · Glue 작고 빠른 실험 위주
Now

요즘 Jay가 신경 쓰는 것들

“이걸 사람이 매번 직접 할 이유가 있나?”라고 스스로에게 자주 묻는 시기.

pipln 인프라를 더 재현 가능하게 만들기
새 서버를 띄워도 같은 구조가 바로 올라오도록, compose와 설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개인 워크플로우 자동화 커버리지 확장
리포트, 리마인더, 데이터 수집 같은 반복 작업을 n8n과 스크립트로 조금씩 밀어내는 중입니다.
“단정한” 시스템 만들기
장애가 나도 당황하지 않게, 관찰 가능성과 롤백 시나리오를 미리 고민하는 편입니다.
Contact

필요할 때, 딱 그 정도만

길고 장황한 소개보다, 짧고 명확한 대화 한 번을 선호합니다.

Jay에게 연락하기

인프라, 자동화, 개발 경험에 대한 얘기라면 특히 환영합니다.

이메일 · k.jaylee@pipln.com
메일 보내기 ✉️ 짧고 명확한 메일, 특히 좋아합니다.